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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아시아의 격차를 다시 벌릴까… IMF 워킹페이퍼가 그린 ‘두 개의 AI 격차’

한국·싱가포르 등 아시아 선진국, AI 조기 도입으로 성장 수혜 가능성 후발국은 자본비용 상승으로 투자·성장 둔화… AI 도입까지 더 늦어질 수도 국가 내부에서도 고숙련·자산보유층에 혜택 집중 가능성 AI 경쟁력, 기술 확보 넘어 인적자본·생산성·교육 역량이 좌우 인공지능(AI)은 인구 감소와 생산성 둔화에 직면한…

[이슈페이퍼 vol.02] 검증되지 않은 근거의 시대, AI와 함께 쓰는 시대에도 논문의 책임은 저자에게 남는다

검증되지 않은 근거의 시대 · 스포트라이트유 이슈페이퍼 VOL.02 스포트라이트U 연구·학술 정책 분석지 ISSUE PAPER데이터로 읽는 연구 신뢰 VOL.02 2026.08 DATA BRIEF · 생성형 AI와 인용 진위성 검증되지 않은근거의 시대 AI와 함께 쓰는 시대에도 논문의 책임은 저자에게 남는다 — 내용에 대한 자기…

2026년 8월 대학 브랜드 순위, 수시철 대학 브랜드 지형 움직였다…경북대 Top10, 아주대·서강대 20계단 이상 상승

서울대 1위 유지·고려대 2위로 상승…경희대·동국대 4·5위 진입 경북대 26위→9위, 아주대 37위→11위·서강대 35위→12위 입시 검색·연구성과·교원 미디어 노출 등 대학별 상승 동력 달라 수시모집을 앞두고 대학에 대한 검색과 온라인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8월 전국 대학 브랜드 임팩트(NUBI)지수에서도 상위권과 중상위권 대학들의 순위 변화가…

AI는 일자리가 아니라 ‘첫 사다리’를 없앤다…2031년 대학 위기 시나리오

학령인구 감소에 신입 화이트칼라 채용 축소까지 겹친 미국 고등교육“대학-학위-취업”으로 이어지던 사회적 계약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 2031년 가을, 미국의 학부 재학생 수는 1천280만 명으로 줄어든다. 2025년과 비교하면 21% 감소한 규모다. 비상위권 사립대학은 학생의 3분의 1을 잃고, 지역 공립대학의 재학생 수는…

영국 대학, ‘성장의 시대’ 끝났다…글로벌·지역·로컬 대학으로 분화

HEPI, 2024년 고등교육 미래 시나리오 2년 만에 재검토 재정위기에 AI·학생 변화·공공 신뢰 하락 겹쳐…“기존 체제 유지 아닌 대학 운영모델 재설계 필요” 영국 고등교육이 단순한 재정위기를 넘어 대학의 형태와 기능 자체가 달라지는 전환기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 지원 확대나 등록금 인상만으로…

대구교대 종합감사…교원 채용부터 시설사업까지 내부통제 전반 흔들렸다

교육부, 16건 처분 요구…경징계 2명·경고 13명·주의 3명, 1억1,494만5천 원 회수 채용 공고와 다른 연구실적 인정·연구비 사적 사용·미시공 공사비 지급·총사업비 관리 위반 등 확인 대구교육대학교가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교원 채용과 복무, 연구비·대학회계 관리, 시설공사 계약과 예산 집행 등 대학 운영 전반에 걸쳐…

중국 첫 필즈상, ‘30년 투자’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유

베이징대에서 MIT·프린스턴·IHES로…덩위와 왕훙의 경로가 보여준 초국적 대학·연구 생태계 중국 국적 수학자 두 명이 동시에 필즈상을 받았다. 중국 고등교육과 기초과학 연구의 성장세를 상징하는 사건이라는 평가가 곧바로 뒤따랐다. 그러나 두 수상자가 걸어온 교육·연구 경로를 들여다보면 이번 성과를 중국의 국가 투자나 대학 정책만으로…

키미 K3가 흔든 AI 질서…성능 경쟁 넘어 ‘배포 전쟁’으로

미국 최상위 모델과 격차 좁힌 중국 문샷AI의 2.8조 매개변수 모델가중치 공개 예고하며 빅테크 중심 폐쇄형 AI 생태계에 도전AI 비용 하락이 반도체 투자를 줄일지, GPU·HBM 수요를 키울지는 실제 도입이 가를 전망 중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문샷AI가 공개한 거대언어모델 ‘키미 K3’가 글로벌 AI…

신구대 재무감사…수의계약·교비 목적 외 집행·근거 없는 수당 ‘반복’

교육부, 학교법인 신구학원·신구대학교에 9건 처분 요구경고·주의 대상 10명, 출장여비·수당·과태료 등 632만여 원 회수이사장 전용차량 유지비 교비 부담, 2억8000만원 회의수당은 현금 지급 학교법인 신구학원과 신구대학교가 수익사업체 관리, 수의계약, 교비회계 집행, 각종 수당 지급 등 재무·회계 운영 전반에서 교육부의 지적을 받았다. 교육부가…

강릉영동대 종합감사 31건 처분 요구…사학 운영의 ‘공적 경계’가 무너졌다

교육부, 49명 대상 63건 신분상 조치…1억9301만원 회수 요구임원취임승인취소 5건·수사의뢰 10건·고발 5건 등 별도조치 42건교육용 재산을 개인 관련 회사로 이전한 뒤 교비로 임차료 지급자녀 보직·연봉 인상, 외국인 376명 서류 미비 합격, 국고사업 계약 부실까지 학교법인 현송학원과 강릉영동대학교의 법인 운영, 인사, 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