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덕호 기자 / leedh@spotlightuniv.com

AI가 아시아의 격차를 다시 벌릴까… IMF 워킹페이퍼가 그린 ‘두 개의 AI 격차’

한국·싱가포르 등 아시아 선진국, AI 조기 도입으로 성장 수혜 가능성 후발국은 자본비용 상승으로 투자·성장 둔화… AI 도입까지 더 늦어질 수도 국가 내부에서도 고숙련·자산보유층에 혜택 집중 가능성 AI 경쟁력, 기술 확보 넘어 인적자본·생산성·교육 역량이 좌우 인공지능(AI)은 인구 감소와 생산성 둔화에 직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