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네이티브 캠퍼스 – 인공지능 시대, 대학의 새로운 사유 ②] AI 리터러시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학문적 성실성이다
대학이 가르쳐야 할 것은 ‘AI를 쓰는 법’이 아니라 ‘AI에 휘둘리지 않는 법’ 프롬프트는 리터러시가 아니다 최근 대학 현장에서 ‘AI 리터러시(artificial intelligence literacy)’는 새로운 교양의 기준처럼 등장하고 있다. 각 대학이 앞다투어 ‘프롬프트 설계법’을 가르치고, ‘AI 활용 능력’을 평가 기준에 포함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