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장근서 기자 / jang@spotlightuniv.com

KAIST 이강택·배중면 교수팀, 차세대 암모니아 연료전지 촉매 기술 개발

한국세라믹기술원·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공동연구… 고엔트로피 촉매로 세계 최고 수준 출력·장기 안정성 확보 KAIST 연구진이 암모니아를 직접 연료로 사용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안정성을 구현한 차세대 연료전지 기술을 개발했다. KAIST는 기계공학과 이강택 교수와 배중면 교수 연구팀이 한국세라믹기술원 신태호 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노기민 박사 공동…

호서대–큐비엠, 개망초꽃 오일 기반 특허 기술이전 계약 체결

산림청 R&D 성과 5건 사업화 추진… 글로벌 5개국 등록·출원 고부가가치 소재 기술 제품화 연계 호서대학교가 기능성 소재 개발 전문기업 큐비엠과 개망초꽃 에센셜 오일 기반 특허 기술의 사업화를 추진한다. 호서대는 5월 18일 교내 비즈니스라운지에서 산학협력단과 큐비엠이 ‘개망초꽃 에센셜 오일 기반 신경·근육…

호서대 간호학과, 제1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임상실습 앞둔 예비 간호사 65명 참여… 생명 존중과 간호 전문직 책임 다짐 호서대학교 간호학과가 임상실습을 앞둔 예비 간호사들의 책임과 소명을 다지는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호서대는 5월 13일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제1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기송 바이오헬스대학장을 비롯해 채희정…

동신대,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토크콘서트 개최

이병권 중기부 2차관 등 참석… 창업특강·1대1 멘토링으로 지역 청년 창업 도전 지원 동신대학교에서 지역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5월 6일 오후 2시 30분 동신대 동강홀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차관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호서대 화장품과학과, 성웅 이순신 축제서 화장품 만들기 체험부스 운영

RISE사업단 지원으로 지역 축제 참여… 학생 전공 역량과 시민 체험 프로그램 연계 호서대학교 화장품과학과 학생들이 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에서 전공 지식을 활용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호서대는 5월 3일까지 진행되는 성웅 이순신 축제에서 화장품과학과가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 체험’…

호서대, 충남 RISE 늘봄학교 고도화 평가회 개최

태안서 1권역 운영 성과 점검… 참여 대학·기관 70여 명 미래형 돌봄교육 운영 전략 논의 호서대학교가 충남 RISE 늘봄학교 고도화 사업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 호서대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5 충남 RISE 늘봄학교 고도화(1권역) 평가회…

전남대 박인규·배은희 교수팀, 신장 표적 나노치료제 개발

알포트 증후군 모델서 섬유화·염증 동시 제어… Journal of Nanobiotechnology 게재 전남대학교 연구팀이 유전성 희귀 신장 질환인 알포트 증후군 치료를 위한 신장 표적 나노치료제를 개발했다. 전남대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교실 박인규 교수와 신장내과 배은희 교수 공동 연구팀은 컴퓨터 시뮬레이션 기반 분자 모델링 기술과…

전남대, 생성형 AI 활용 5·18 디지털 벽화 공모전 수상작 선정

5·18 제46주년 맞아 재학생·대학원생 대상 공모… 수상작 미디어아트로 상시 전시 전남대학교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벽화 공모전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의 기억을 학생 창작 콘텐츠로 확장했다. 전남대는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전남대학교 5·18 제46주년 기념 벽화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생성형 AI…

전북대–한화시스템, 첨단 방산기술 교류 세미나 개최… 산학 공동연구 논의

AI 기반 국방 시스템·무인자율체계·해양 유무인 복합체계 등 협력 가능성 모색 전북대학교가 한화시스템과 첨단 방산기술 분야 산학협력 확대에 나섰다. 전북대는 4월 27일 교내에서 첨단방위산업학과 교수진과 한화시스템 임원진이 참여한 ‘첨단 방산기술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와 첨단기술…

지역대학 지원, 사업에서 제도로…교육부 ‘RISE 법령 체계’ 본격화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인재 육성을 연결하는 대학지원체계가 이제 단순한 재정지원 사업을 넘어 법령 체계로 옮겨가고 있다. 교육부가 입법예고한 시행령 제정안은 지방정부와 대학의 협력을 제도화하고, 초광역 협업과 규제특례, 성과평가까지 하나의 틀 안에 묶겠다는 구상이다. 교육부는「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시행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