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2035 대학의 위기 ③ 가치] 학위는 남고, 대학의 설명은 약해졌다

한국 대학진학률 74.4%…AI 확산에도 학위가 사라졌다는 근거는 제한적

대졸 우위는 유지되지만 첫 일자리 진입과 학위 활용 경로는 더 불균등

지식 전달 넘어 검증·논증·책임 훈련으로…비용은 구조조정 없이 감당 어려워

74.4% 2025년 대학진학률 2017년 68.9% 저점 이후 회복
44.1% 2040년 균형에 필요한 감축률 지난 10년 실적은 연 0.59%
33.0% 지방 사립 법정부담금 부담률 수도권 59.8%
700건당 1건 학위요건 폐지의 실제 채용 변화 미국, 2023년
학생은 온다. 문제는 오는 학생 수와, 남는 대학이 무엇을 하는 곳이 되느냐다.

18세 인구가 줄어든다고 해서 대학의 위기가 모두 설명되는 것은 아니다. 정원이 줄어 학생 수와 균형을 맞추더라도 학생과 사회가 대학에 4년이라는 시간과 비용을 지불할 이유가 남아 있어야 한다. 세 번째 질문은 공급의 규모가 아니라 대학이 제공하는 가치다. 대학 무용론은 생성형 AI의 등장과 함께 더 선명해졌다. AI가 설명하고 요약하고 번역하고 코딩하는데 강의를 듣고 시험을 치르는 과정이 왜 필요한가라는 질문이다. 그러나 현재 데이터는 학생들이 대학을 대거 떠나고 있거나 기업이 학위를 폐기했다는 결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변화는 학위의 소멸보다는 학위 하나만으로 역량을 설명하기 어려워지는 쪽에 가깝다.

가치 논의에 앞선 구조적 조건

먼저 계산부터 하자. 2040년 4년제 진학 예측인구는 17만 8,163명이다. 충원 경쟁 밖 6개교(정원 5,227명)를 빼면 나머지 218개교가 나눠 가질 인원은 17만 2,936명이고, 그들의 정원은 30만 9,422명이다. 균형을 맞추려면 13만 6,486명, 44.1%를 줄여야 한다. (충원 경쟁 밖 6개교를 뺀 30만 9,422명이 분모다. 1편의 43.4%는 6개교를 포함한 전체 정원 기준이다.) 지난 10년간 비수도권 대학이 실제로 줄인 폭은 5.7%였다(2016·2025년 모두 공시된 134개교 기준, 20만 2,558명 → 19만 996명). 연평균 0.59%다. 그리고 2028학년도 4년제 정원내 모집인원은 전년보다 2,352명 늘었다.

시뮬레이터에서 감축률을 조정하면 필요한 강도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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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정원 감축 속도별 2040년 충원율 (단위: %)

연간 감축률 2040년 모집인원 전국 충원율 지방 사립
0% (현행) 309,422 55.9% 12.3%
1% 266,121 65.3% 18.7%
2% 228,530 76.3% 44.5%
3% 195,942 89.2% 74.8%

자료: 시뮬레이션 v03 감축 역산

지난 10년 실적은 연 0.59%였다. 연 3%는 그 다섯 배 속도다.

연 3%씩 15년을 줄여야 지방 사립이 74.8%에 도달한다. 지난 10년 실적의 다섯 배 속도다. 그리고 74.8%는 균형이 아니라 겨우 붕괴를 면한 수준이다.

정원 감축은 지난 10년간 유효한 전략이었다. 충원율 98.9%가 그 증거다. 그러나 필요한 강도가 이 수준이 되는 순간, 이 전략은 다른 것이 된다. 학과를 줄이는 문제가 아니라 대학이 존속할 수 있는 최소 규모를 유지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된다. 정원 감축은 시간을 버는 전략이었고, 벌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차별화로는 부족하다 — 시장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 시리즈가 중간에 결론을 뒤집은 대목이 있다. 처음에는 이렇게 계산했다. 지방 사립이 서로 구별되지 않으면 그 집단 전체가 상위 계층에 밀려 몫을 잃고, 몇 곳이 치고 나가면 집단의 파이가 커진다고. 전국을 하나의 시장으로 놓고 계산하면 실제로 그렇게 나온다.

그런데 권역 간 이동을 반영하자 그 효과가 사라졌다. 경쟁률 6:1 미만 지방 사립 46개교의 내부 차별화 정도를 극단까지 바꿔봐도 결과가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차별화 강도를 바꿔도 결과가 움직이지 않는다 (단위: %)

차별화 정도 집단 충원율 전국 입학자 중 몫 2035년 2038년
없음 9.1% 3.4% 53.6% 11.8%
현재 9.2% 3.4% 53.6% 11.9%
강화 9.3% 3.4% 53.6% 11.9%
극심 9.4% 3.5% 53.7% 12.0%

자료: 시뮬레이션 v03 (경쟁률 6:1 미만 지방 사립 46개교)

권역 시장 안에서 순위를 바꿔도 그 권역의 학생 총량은 그대로다.

이유는 2편에서 확인한 구조에 있다. 지방 사립은 전국 시장이 아니라 권역 시장에서 경쟁한다. 그 권역에 학생이 몇 명 남아 있는지가 상한이고, 그 안에서 아무리 순위를 바꿔도 총량은 그대로다. 같은 권역 안에서 누가 그 자리를 차지하느냐가 달라질 뿐이다.

차별화는 제로섬이 된다. 개별 대학에게는 여전히 사활이 걸린 문제지만, 권역 전체를 살리는 처방은 아니다. 그러면 차별화가 의미를 가지려면 어디까지 가야 하는가. 계층을 넘어야 한다. 경쟁률 6:1 미만에서 6:1 이상으로 올라가면 2040년 충원율이 9.2%에서 16.0%가 되고, 지방 국공립 수준(전국에서 학생을 받는 계층)에 도달하면 70.2%가 된다. 같은 계층 안에서의 미세한 개선이 아니라, 학생이 다른 권역에서도 찾아올 이유를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이것이 왜 어려운지는 뒤의 「가장 아픈 역설」에서 다룬다.

기대던 곳이 먼저 마른다

2편의 발견을 처방의 관점에서 다시 보면 이렇다. 충청권 지방 사립은 입학자의 68%를 외부에서 받는다. 수도권 유출 3만 5,806명의 52%를 가져간다. 그래서 지금 충원율이 99.1%로 다섯 권역 중 가장 높다. 그런데 2040년 자립도는 0.45다. 자기 권역 학생이 전원 지역구 대학에 가도 정원의 45%밖에 못 채운다. 수도권 유출은 2037년에 끊긴다.

현재 충원율과 미래 위험은 역상관에 가깝다

권역 외부 의존도 2025 충원율 자립도 2040 2040 충원율
대전·세종·충청 68% 99.1% 0.45 8.6%
강원 54% 96.1% 0.63 12.1%
대구·경북 52% 98.2% 0.60 11.6%
부산·울산·경남 29% 98.9% 0.87 16.8%
광주·전라·제주 25% 94.6% 0.87 16.9%

자료: 대학알리미 2025년 공시자료, 시뮬레이션 v03

지금 가장 잘 채우는 권역이 가장 크게 떨어진다.

현재 충원율과 미래 위험이 역상관에 가깝다. 지금 가장 잘 채우는 권역이 가장 크게 떨어진다. 정책 설계에 함의가 분명하다. 충원율은 위험을 알려주지 않는다. 자립도와 외부 의존도를 함께 봐야 하고, 그 둘은 지금 어떤 공시 지표에도 집계되지 않는다.

그런데 학생이 대학을 떠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대목에서 흔히 등장하는 진단이 있다. AI가 학위를 무의미하게 만들고 있고, 그래서 대학에 가지 않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데이터는 이 진단을 지지하지 않는다. 대학진학률은 2017년 68.9%로 저점을 찍은 뒤 계속 올라 2025년 74.4%다. 고등교육 취학률은 76.3%로 역대 최고다.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대학에 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2021년 65%에서 2024년 69%로 상승했다.

이 인식은 최근에 생긴 것이 아니다. 한국리서치가 2019년 7월 전국 성인 1,000명에게 물었을 때 응답자의 50%는 “대학 졸업장의 중요성이 앞으로 낮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그런데 같은 조사에서 명문대 졸업장에 대해서는 50%가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다. 일반 학위의 가치는 떨어지되 상위 학벌의 신호 가치는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대중은 7년 전에 이미 두 학위의 앞날을 다르게 보고 있었다.

AI가 학위를 대체하고 있다는 근거도 생각보다 약하다. 가장 강력한 근거로 인용되는 스탠퍼드 디지털이코노미랩의 「Canaries in the Coal Mine?」(2026년 8월 개정)은 22~25세의 AI 고노출 직업 고용이 저노출 동년배보다 19% 낮다는 결과를 냈지만, 저자들은 이것이 “인과 추정이 아니라 기술적 패턴”이며 교육수준을 통제하면 격차가 축소된다고 명시했다. 예일대 버짓랩은 ChatGPT 출시 이후 지금까지 경제 전반에서 식별 가능한 AI 교란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학위 요건이 사라지고 있다”는 서사는 더 취약하다. 버닝글라스연구소와 하버드경영대학원이 2024년 공동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학위 요건 폐지를 발표한 기업 중 약 45%는 실제 채용 행태가 전혀 바뀌지 않았고, 학위 요건 제거가 만들어낸 실제 채용 변화는 2023년 연간 7,700만 건 중 약 9만 7,000건 — 채용 700건당 1건 미만이었다.

대학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학생이 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 학생은 온다. 다만 오는 학생 수가 13년 만에 절반이 되고, 그 학생들이 어느 대학을 선택하느냐가 더 예민해질 뿐이다.

진짜로 변한 것: 평균이 아니라 분포

그렇다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집계한 2026년 2분기 최근 대졸자(22~27세) 지표는 실업률 5.6%, 불완전고용률 42%다. 학사 학위가 필요 없는 직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42%라는 뜻이다. 반면 미국 경제정책연구소(EPI)의 12개월 이동평균(2025년 4월~2026년 3월) 기준으로 청년 대졸 실업률은 5.3%, 청년 비대졸은 7.1%다. 대졸의 상대적 우위는 유지되고 있다.

한국 지표는 조심해서 읽어야 한다. 국가데이터처 2026년 5월 청년층 부가조사에서 최종학교 졸업·중퇴 후 미취업 상태인 청년 중 미취업 기간이 1년 이상인 비율은 48.6%(60만 5,000명)로 2009년(51.7%) 이후 최고다. 전체 졸업자의 절반이 아니라, 아직 일자리를 못 구한 사람들 안에서 장기화가 심해졌다는 뜻이다. 같은 조사에서 첫 취업까지 평균 소요기간은 11.2개월로 전년과 비슷했다. 두 지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해석은 하나다. 학위의 장기 수익률은 유지되는데, 그 수익률을 실현하는 경로가 갈라지고 있다. 통과하는 사람은 통과하고, 걸린 사람은 오래 걸린다.

대학 충원율에서 벌어지는 일과 노동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이 같은 모양이라는 점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평균은 유지되는데 분포가 갈라진다.

지식전수 모델은 어디까지 유효한가

앞의 스탠퍼드 연구에는 덜 인용되는 발견이 하나 더 있다. 청년 고용이 감소한 영역은 문서화·교육 가능한 지식(codified knowledge)에 의존하는 직업이었고, 암묵지(tacit knowledge)에 의존하는 직업에서는 경력자 고용이 오히려 증가했다. 교과서에 적을 수 있고 강의로 전달할 수 있는 지식이 바로 codified knowledge다. 대학이 지난 수백 년간 팔아온 상품이다.

다만 여기서 흔히 나오는 이야기 하나는 조심할 필요가 있다. “온라인 공개강좌가 이미 대학을 대체했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 시리즈는 그 대체 효과를 직접 검증하지 않았다.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앞의 진학률과 학위 프리미엄 지표뿐이고, 그 지표들은 아직 대체가 일어났다는 신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방향은 짚어볼 만하다. AI가 만든 결과가 틀렸는지 판단하는 능력, 근거를 검증하는 능력, 논증을 구성하고 반론을 견디는 능력, 그 결과에 책임지는 훈련. 이것들이 자동화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점은 앞의 codified/tacit 구분과도 맞물린다.

여기서 유행하는 처방 하나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 “AI 활용 능력을 가르치자”는 것이다. 프롬프트 작성법과 특정 도구의 사용법은 반감기가 지나치게 짧다. 4년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승인받는 동안 모델 세대가 두세 번 바뀐다. 그리고 좋은 지시를 내리려면 해당 분야를 알아야 하고, 결과가 틀렸는지 판단하려면 더 깊이 알아야 한다. 지식 전달의 비교우위가 줄어든 것이 지식의 불필요를 뜻하지는 않는다.

앞에서 “차별화가 의미를 가지려면 계층을 넘어야 한다”고 했다. 학생이 다른 권역에서도 찾아올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문제는 그것이 비싸다는 것이다. 토론과 첨삭 중심의 소규모 교육은 대량 강의보다 훨씬 비싸다. 교원 1인당 학생 수를 줄여야 하고, 강의 준비 시간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을 읽는 시간이 필요하다. 논문 편수 중심의 교원 평가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등록금이 장기 동결된 재정 구조에서는 실행 여력이 없다.

그리고 이 전환이 가장 시급한 대학이 자원을 가장 적게 가진 대학이다. 2025년 공시 기준으로 지방 사립의 재정 상태는 이렇다.

지방 사립 77개교의 재정 여건

지표 (중앙값) 지방 일반사립 수도권
법정부담금 부담률 33.0% 59.8%
수익용기본재산 확보율 64.2% 82.2%
교원 1인당 학생 수 29.9명 30.4명

자료: 대학알리미 2025년 공시자료

법정부담금은 사학연금·건강보험 법인부담금이다. 미납분은 교비에서 대납한다.

법정부담금은 사학연금·건강보험 법인부담금이다. 법인이 내야 할 돈의 3분의 1만 내고 있고, 73개교 중 44개교가 절반도 못 낸다. 나머지는 교비에서 대납한다. 즉 이 대학들은 이미 학생 등록금으로 법인 몫을 메우고 있다. 교원 1인당 29.9명을 15명으로 낮추려면 전임교원 1만 5,683명을 더 뽑아야 하고 인건비만 연 1.3조원이 든다. 등록금 수입 집계가 가능한 77개교의 학부 등록금 수입 전체가 2.77조원이다. 처방이 필요한 환자에게 처방을 살 돈이 없다. 이 역설을 인정하지 않는 교육개혁론은 당위 선언에 그친다.

그래서 교육모델 전환론과 구조조정 현실론은 대립하는 두 노선이 아니다. 후자 없이 전자는 불가능하다. 어떤 대학이 어떤 조건에서 계속할 것인지, 계속하지 못하는 대학은 어떤 절차로 정리될 것인지가 정해져야 남는 대학이 전환에 자원을 쓸 수 있다.

남는 질문

2032년에 18세가 되는 사람들은 2014년에 태어났다. 그 숫자는 바꿀 수 없다. 바꿀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몇 개의 대학이 어떤 절차로 남을 것인가. 다른 하나는 남는 대학이 무엇을 하는 곳이 될 것인가. 앞의 질문에 답하지 않으면 뒤의 질문은 사치가 된다. 뒤의 질문에 답하지 않으면 앞의 질문은 그저 축소일 뿐이다.

그리고 이 시리즈가 계산한 바로는, 두 질문 모두에 답하지 않은 채로 시간을 보내는 경로가 하나 있다. 지금 충원율이 99%라서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권역이, 수도권 유입이 끊기는 2037년을 전후해 3년 만에 60%에서 10%로 떨어지는 경로다. 그때는 그 권역 안에 학생을 받아줄 대학도, 정리를 도울 재원도 남아 있지 않다.

18세 인구가 44만 명 선을 지키는 마지막 해는 2031년이다.

대학의 경쟁자는 AI 그 자체가 아닐 수 있다. AI가 더 빠르고 싸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식을 전달하면서도, 학생이 근거를 확인하고 다른 사람과 논쟁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지 못하는 대학이 더 직접적인 경쟁자다. 전공지식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달라진다. 답을 기억하기 위한 재료에서 답을 의심하고 판단하기 위한 기준으로 이동한다. 그 변화는 ‘AI 활용법’ 과목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학생이 AI를 사용한 과정과 출처를 밝히게 하고, 결과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게 하며, 구술과 토론으로 자신의 판단을 방어하게 하는 평가가 필요하다. 팀 프로젝트에서는 결과물뿐 아니라 역할 분담과 의사결정 기록을 평가해야 한다. 교수는 정답 전달자에 머무르기보다 학생의 논리를 흔들고 검증 기준을 세우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 교육은 대량 강의보다 비용이 많이 든다. 그래서 대학의 역할 재설계와 구조조정은 따로 갈 수 없다. 모든 대학을 현재 규모로 유지한 채 소규모 토론과 프로젝트 교육을 확대하겠다는 약속은 재정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 반대로 숫자만 줄이고 남은 대학의 교육을 바꾸지 않으면 학생에게 대학을 선택할 새 이유를 주지 못한다. 4편은 남을 대학을 가리는 절차와, 그 사이 개별 대학이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다룬다.


④ 줄이는 순서보다 닫는 절차가 먼저다로 이어집니다.


자료 출처

  • 대학알리미 2016~2025년 대학 공시자료 /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시도편(2022년 기준 중위추계)
  • 한국교육개발원 『2025년 간추린 교육통계』(대학진학률 74.4%)
  • 한국리서치 「2024 교육인식조사」(2024.11.6), 「대학 및 교육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2019.8.23)
  • 국가데이터처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 Stanford Digital Economy Lab, “Canaries in the Coal Mine?”(2026.8 개정)
  • The Burning Glass Institute × Harvard Business School, “Skills-Based Hiring”(2024.2)
  •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The Labor Market for Recent College Graduates”(2026:Q2)
  • Economic Policy Institute, “Class of 2026”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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