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푸드테크본부, 2026년 3차 푸드테크 G-Tech 브릿지 네트워킹 개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자가면역 질환·림프절 미세환경 조절 연구 성과 공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자가면역 질환·림프절 미세환경 조절 연구 성과 공유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 푸드테크본부(본부장 권보인)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2026년 3차 푸드테크 G-Tech 브릿지 네트워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푸드테크 분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 푸드테크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네트워킹에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선임연구원과 푸드테크본부 본부장, 상지대학교 한의예과·임상병리학과 교원들이 참석해 자가면역 질환과 림프절 미세환경 조절에 관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초청 연사로 나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김태우 선임연구원은 ‘자가면역 질환 극복을 위한 림프절 미세환경 조절: 기질 세포 생물학에서 나노의학까지’를 주제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상지대 앵커사업단 푸드테크본부 권보인 본부장은 “앞으로도 G-Tech 브릿지 네트워킹을 통해 최신 연구 성과 공유와 산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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