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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국내 최초 외국인 전용 단과대학 개설… 교육부 ‘Study Korea 300K’ 정책과 연계

가천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외국인 유학생 전용 단과대학을 개설하며 글로벌 교육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관련보도에 따르면, 가천대는 유학생 관리를 효율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제대학’을 신설했으며, 2025년 신입생부터 1000명을 정원 외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 대학 중 가장…

전북대, 국가 정책 핵심 인재 배출… 바이오·농업 혁신 이끈다

– 조호성 교수, 국가바이오위원회 위원 위촉 / 조용진 교수, 농어업·농어촌 특별위 청년자문단 임명 – 전북대학교가 국가 바이오 및 농업 혁신 정책의 핵심 인재를 배출하며,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연구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조호성 교수(수의대)**가 국가바이오위원회 위원으로, **조용진 교수(농생대)**가…

전남대, 중국 인문학과 지역 역사를 조명하는 학술 교류의 장 마련

중국 인문학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 가능성 모색 & 여순사건 다크투어 활성화 논의 – 전남대학교가 디지털 시대의 중어중문학 연구 및 교육 방향을 논의하는 ‘디지털 중어중문학 연구 및 교육의 전망과 모색’ 학술대회와, 지역 역사의 재조명을 위한 **‘제7회 여수학포럼’**을 연이어 개최하며 학술 교류의…

KAIST, 백금 사용량 1/10로 줄인 촉매로 수전해 셀 생산 성공

KAIST 연구팀, 차세대 친환경 수소 생산 기술 선도… 탄소 중립 실현 앞당긴다 KAIST 연구진이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셀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백금의 사용량을 기존의 1/10 수준으로 줄이면서도 성능과 안정성을 극대화한 촉매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친환경 수소 생산의 경제성을 획기적으로…

일본 대학의 ‘생존 전쟁’, 한국 대학에 던지는 경고

일본 대학, 심각한 정원 미달 사태 직면일본 대학들이 극심한 학생 모집난과 정원 미달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 문부과학성(文部科学省)의 2024년 「학교 기본 조사(学校基本調査)」에 따르면, 일본의 대학 학부 학생 수는 10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되었으며, 사립 대학의 59.2%가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특히 18세 인구의…

2025 중국 고등교육 현황: 교육 강국을 향한 도전과 혁신

2035 교육 강국 청사진: 학문 구조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중국 정부는 2024년 12월, 「2035 교육 강국 건설 마스터플랜」을 공개하며 “사회주의 특색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교육 체계” 구축을 선언했다. 이 계획은 2035년까지 중국을 교육·과학기술 분야 글로벌 리더로 격상시키겠다는 야심을 담았다.…

영국 대학들의 재정 위기와 국제학생 학비 인상: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

University World News의 Nic Mitchell 기자가 작성한 “Warnings on ‘unsustainable’ international tuition fee hikes”에 따르면 최근 영국의 여러 대학들이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국제학생 학비를 대폭 인상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제기되고 있다.…

대학 교육의 미래: 역량기반교육(CBE)의 필요성과 방향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고등교육의 변화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화로 인해 산업과 노동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의 교육 방식으로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과 역량을 충분히 습득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한국 대학은 전통적인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세계 대학은 혁신 중] 학생 성공을 혁신의 기치로 삼다: UDC의 사례

대학은 단순히 학문적 성과를 쌓는 곳이 아니라,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University of the District of Columbia(UDC)는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학생 성공”을 혁신의 중심축으로 삼아 대담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D.C.의 유일한 공립대학이자…

전북대, 산업체 탐방으로 인재와 기업 잇다

현대차, 하림, 함소아제약 등 지역 기업 탐방으로 학생들의 진로 비전 확대 전북대학교(총장 윤재식) 전북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본부장 이교우)는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JST 공유대학 동계 산업체 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일환으로 시행되어, 지역 인재의 진로 비전 확대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