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Harmony Together’ 집단프로그램과 ‘중소기업 실무인재 양성과정 5기’ 성황리 운영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안민주)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부터 취업 실무 역량 강화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진행된 「Happy, Harmony Together 집단프로그램」과「중소기업 실무인재 양성과정 5기」는 학생들에게 행복한 대학 생활과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동시에 지원했다.
동신대 정보전산센터에서 열린 Happy, Harmony Together 집단프로그램은 개강 이후 학생들이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미래를 자신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파란사다리 해외연수에 참여했던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Happy Together’ 세션에서는 해외 경험을 진로 설계에 연결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자기주도적 목표 설정을 유도했다.
또한 ‘Harmony Together’ 세션에서는 홍보대사와 서포터즈 학생들이 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성향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통 능력과 취업 자신감을 높였다. 이후 참여자들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1:1 사후 상담을 통해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을 예정이다.
한편,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6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거점형특화프로그램 ‘중소기업 실무인재 양성과정 5기’는 직무교육부터 면접캠프,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청년고용정책 설명회를 통해 폭넓은 취업 정보를 얻고, E-test 워드 자격 교육 과정을 수료하며 실무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면접캠프에서는 면접 특강·개별 컨설팅·모의면접이 제공돼 실제 취업 현장에 대비한 맞춤형 실습이 가능했다. 한 참가 학생은 “자격증 교육뿐 아니라 실제 면접 준비를 경험하며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종료 후에도 센터는 사후 간담회, 진로·취업 상담,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한다. 안민주 센터장은 “재학생이 대학 생활을 행복하게 이어가고, 졸업 이후에도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며 “지역 산업 발전과 청년 취업률 제고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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