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HUSS사업단 국제 공동교육 성과… 경영학과 부이티짱 학생 통·번역 부문 대상 수상

루덴스여행연구소 표창과 함께 교수진 3명 분야별 자문위원 위촉으로 이어져

루덴스여행연구소 표창과 함께 교수진 3명 분야별 자문위원 위촉으로 이어져

상지대학교 HUSS사업단(단장 박춘성)의 국제 공동교육 성과가 학생 표창과 교수진의 전문 자문위원 위촉으로 이어졌다. 루덴스여행연구소(Ludens Tour Lab)는 HUSS 국제 공동교육 및 지역 연계 활동에 참여한 구성원들의 전문성과 기여를 인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분야별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경상대학 경영학과 4학년 부이티짱 학생은 한국과 베트남 학생 간 원활한 소통과 국제 공동 프로젝트 운영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어 통·번역 부문 대상 상장을 받았다. 부이티짱 학생은 HUSS 국제 공동교육 과정에서 한국과 베트남 학생들의 의사소통을 돕고, 공동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통·번역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교수진의 위촉도 함께 이뤄졌다. 경상대학 경영학과 학과장인 김주영 교수는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및 지역 연계 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개발·경영콘텐츠 개발 자문위원에 위촉됐다. 박춘성 HUSS사업단장은 평생교육콘텐츠 개발 자문위원에, 경상대학 외식베이커리학과 고주희 교수는 AI 및 국제관광·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국제관광·교육콘텐츠 자문위원에 각각 위촉됐다.

이번 표창과 자문위원 위촉은 HUSS 국제 공동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실무역량을 높이는 한편, 교수진의 생성형 AI·에이전틱 AI 및 PBL 관련 교육 전문성이 지역사회 및 산업 현장과의 협력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상지대 HUSS사업단은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지역 및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생성형 AI·에이전틱 AI 및 PBL 기반 교육과 국제경영 콘텐츠 개발, 지역 연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단은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대학의 교육성과를 지역사회 및 국제경영 산업 현장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광고
대학

#상지대학교 #HUSS사업단 #국제공동교육 #루덴스여행연구소 #PBL

Social Share

함께 읽어보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