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호교육평가원 2026년 상반기 평가 결과… 2017년부터 10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 이어가
상지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김현수)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인증(3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은 간호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간호교육기관의 교육성과와 교육 여건 등을 평가하기 위해 간호교육인증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상지대 간호학과는 지난 4월 22일 간호교육 전반에 대한 현장평가를 받았으며, 평가 결과 ‘인증(3년)’ 판정을 받았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12월부터 2029년 12월까지다.
상지대 간호학과는 2017년부터 10년 연속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는 등 교육성과를 꾸준히 높여왔다. 간호학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핵심간호역량과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선라이즈센터(SUNRISE Center)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교육과 교내실습 등을 운영하며 실제 임상현장에서 요구되는 간호역량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상지대 간호학과는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학생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인증으로 학과의 교육성과와 교육 여건이 평가를 통해 확인된 만큼, 향후 3년간 인증 효력을 유지하며 간호교육 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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