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DB를 한 번에
검증 시스템의 부가 기능으로, 여러 학술 DB를 병렬 조회해 중복을 제거하고 통합 랭킹으로 보여줍니다. 각 결과에 출처 DB 배지가 표시됩니다.
인용 1건의 실재성 점검
DOI · 제목 · 인용문구를 입력하면 연동 DB와 대조해 4색 판정과 매칭 신뢰도(%)를 표시합니다.
입력 후 DB 대조 검증을 누르세요.
인용한 법령·판례가 실재하는가
판례 사건번호(예: 2020다12345)·법령 조문(예: 민법 제750조)·해외 인용(ECLI·[2020] UKSC 1·347 U.S. 483)을 입력하면 국가법령정보 등 공개 DB에서 실재를 확인합니다. 법적 해석·유효성 판정이 아닙니다.
판례 사건번호·법령 조문·해외 인용을 입력한 뒤 실재성 확인을 누르세요.
본 기능은 법령·판례의 실재·서지 확인 보조이며 법적 해석·유효성·적용 가능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미조회(GRAY)는 존재하지 않음이 아닙니다 — 하급심·미공개 판결은 공개 DB에 없을 수 있습니다. 개정·폐지 이력은 인용 시점과 현행 기준을 구분해 확인하세요.
논문 전체를 한 번에 점검
업로드 → 자동 추출 → 확인·보정 → 검증 → 리포트.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PDF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하세요 (브라우저에서 텍스트 추출)
필요한 만큼만
통합 검색과 단건 검증은 언제나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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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유령 인용이란?
생성형 AI(챗GPT 등)는 학습한 문장 패턴을 바탕으로 그럴듯하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참고문헌을 만들어냅니다. 이를 '유령 인용(ghost citation)' 또는 AI 환각 인용이라고 부릅니다. 저자·제목·학술지·DOI가 모두 조작되기도 하고, 실재하는 논문의 서지 정보만 교묘히 바꿔치기하기도 합니다.
이미 학술 논문 100여 건에서 존재하지 않는 인용이 적발됐고, 미국에서는 변호사가 챗GPT가 만든 가짜 판례를 법원에 제출한 Mata v. Avianca 사건으로 제재를 받았습니다. 한 번 통과된 가짜 인용이 다시 인용되면 '가짜 권위'가 사실처럼 굳어집니다. 실재(SILJAE)는 그 확산을 인용 단계에서 차단하기 위한 공익 도구입니다.
어떻게 검증하나요?
DOI·제목·인용 문구를 입력하면 CrossRef·OpenAlex·DataCite·PubMed·KCI 등 여러 학술 DB를 동시에 조회해, 그 문헌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그리고 서지 속성(제목·저자·연도·수록지)이 인용과 일치하는지 대조합니다. 결과는 네 가지 색으로 판정합니다 — 초록(실재 확인), 노랑(속성 불일치), 빨강(식별자 하이재킹), 회색(미조회).
LLM 추측이 아니라 공신력 DB 대조에 기반한 결정론적 방식입니다. 공개 DB에서 찾지 못한 경우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하지 않고 회색으로 표시해 소명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하급심·미공개 자료 등은 공개 DB에 없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쓰나요?
학위논문 제출을 앞둔 대학원생, 인용의 진위를 빠르게 확인해야 하는 심사·지도 교수, 투고 논문을 점검하는 학술지 편집자, 그리고 판례·법령 인용의 실재를 확인해야 하는 법률 문서 작성자가 사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챗GPT가 만든 참고문헌, 진짜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DOI나 제목·인용 문구를 입력하면 CrossRef·OpenAlex 등 학술 DB와 대조해 실재 여부를 4색으로 판정합니다.
논문 DOI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DOI를 입력하면 CrossRef·DataCite 등 등록기관 DB에서 해당 DOI가 실제 등록돼 있는지, 그리고 그 DOI가 인용에 적힌 논문과 같은 문헌을 가리키는지까지 대조합니다.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본 서비스는 학술 생태계신뢰보호와 연구자의 윤리적 저지선 구축이라는 공익적 목적에 따라로 무상제공됩니다.
검색되지 않는 참고문헌은 가짜인가요?
아닙니다. 공개 DB에 없다고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미조회는 회색(GRAY)으로 표시하며, 하급심·미공개 자료 등 공개 DB에 없을 수 있어 '확인 필요(소명 대상)'로 안내합니다.
이 서비스가 연구부정을 판정하나요?
아닙니다. 참고문헌의 실재·서지 일치를 점검하는 보조도구이며, 연구부정 여부나 인용 내용의 타당성을 최종 판정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은 전문가(심사위원)의 검토를 따릅니다.
내 이용 기록이 저장되나요?
계정·이름·이메일·IP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업로드한 PDF 본문을 포함한 어떤내용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본 서비스는 참고문헌 메타데이터 실재성 점검 보조도구입니다. 연구부정·논문 진위를 판정하지 않으며, 미조회(회색)는 부존재가 아니라 소명 대상입니다.
